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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더플러스 병원’ 탄탄하게 진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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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자
2015-12-23 12: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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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더플러스 병원’ 탄탄하게 진료해요!     전경만 기자 | 승인 2014.01.08 07:07      지역 거점병원이 되기 위한 노력은 지금부터병원은 많을수록 좋은 걸까! 환자입장에서 보면 주변에 병원이 많을수록 좋을 수 있다. 멀리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는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 터이니 말이다. 시 입장에서도 도시 내에 좋은 병원이 있다면 시의 보건환경 시스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그런 좋은 병원이 지난해 11월 30일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에 들어섰다. 척추와 관절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더플러스 병원’이 바로 새로 들어선 병원이다. 더플러스 병원은 척추`와 관절을 주 진료과목으로 하고 있지만 응급의료체계도 탄탄하게 갖추고 있어 광주시내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치료가 훨씬 용이해졌다는 평가다. 더플러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총 6명의 의사가 있지만 과목별 의사와는 별도로 응급실을 따로 관장하는 의사가 있어 24시간 응급실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더플러스 병원 응급실에 마련된 장비는 중소형 병원에서는 쉽게 구비하기 어려운 장비들로 꾸려져 있었다. 전문적인 진료가 요구될 때 사용되는 장비도 대형병원에서나 가지고 있을법한 장비들을 구비해 놓았다. CT 촬영실의 기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중소 병원들은 16개 채널을 가동하는 CT 촬영기를 가지고 있는 데 비해 이곳 더플러스 병원은 64개 채널이 가동되는 장비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는 환자의 혈관 전체를 빠르게 촬영해 보다 정확한 진단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비다. 이외에도 MRI 촬영장비와 X-Ray 기계 또한 최신의 기술이 도입된 것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특히 더플러스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X-ray는 기존의 X-ray와는 달리 필름이 필요 없는 장비다. 디지털 X-ray는 촬영즉시 디지털화 된 영상을 의사와 환자가 직접 볼 수 있는 장비로 시간과 환자의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설비라는 설명이다. 더플러스 병원의 지하 1층은 물리치료와 종합건강검진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공간이다. 또 지하 1층에는 별도의 방에 유방암 진료실이 마련되어 있었다. 이곳에서 환자는 3차원 입체 영상기를 통해 자신의 유방암 유무에 대해 진료 받을 수 있다. 3차원 입체 영상기는 유방암에 대한 오진율을 줄이는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 한다고 한다. 수술보다 중요하다는 물리치료는 환자들을 위한 배려가 특별히 돋보이는 실이다. 물리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운동치료사가 직접 어드바이스와 보조를 해줄 수 있는 장비들이 갖추어져 있었으며, 정확한 물리치료에 필요한 매뉴얼도 환자가 직접 볼 수 있도록 배치해 환자와 치료사 사이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물리치료에 필요한 장비와 소모품도 친환경 인증마크를 획득한 것으로 준비해 놓았다. 종합검진을 위해 더플러스 병원을 방문한 사람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곳에서 원스톱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채혈 검사를 즉석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환자들이 채혈검사표를 가지고 병원을 오락가락하는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환자를 위한 병원의 배려가 한 눈에 보이는 서비스 같았다. 더플러스 병원의 관계자는 “더플러스 병원이 지역거점병원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심전도실과 집중치료실을 갖춰 환자들이 이곳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더플러스 병원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었다. 병원을 한 바퀴 돌아보는 사이에 진료를 마치고 병원 로비에 들어선 박상욱 원장을 만날 수 있었다. 박 원장은 “광주는 노인인구도 많고, 비교적 생산인구도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지역에 맞춘 시스템 장착이 중요하다, 그래서 좀 중요한 장비들을 다 갖출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이어 박 원장은 “병원이 지역에서 거점병원으로 발전하려면 단순치료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의료진들이 연구할 수 있는 시설도 별도로 준비했다. 병원 2층 전체가 연구실이다.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질병들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우리병원이 할 수 있는 의료분야를 집중 연구하고 있다. 데이터가 쌓이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에 따르면 더플러스 병원은 하루에 4~5건 정도 수술을 한다고 한다. 한 달이면 약 50여건 정도의 크고 작은 수술이 더플러스 병원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입원 환자를 위한 더플러스 병원의 병상은 총 83개이며 이중 1인실은 한 개 이고, 3인실이 2개 이다. 그리고 7~8인실이 대다수라고 한다. 이는 병원의 이익보다 서민을 위한 병원측의 배려라는 설명이다.더플러스 병원이 소재한 광주시의 인구는 약 30만 정도다. 30만 명이 사는 소도시에 이정도 시설을 갖춘 병원이 들어섬으로써 환자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광주시를 벗어나지 않아도 되는 일이 생긴 것은 분명 즐거운 일이지만 병원과 주민이 좀 더 친밀한 시간을 가지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더플러스 병원의 박 원장은 “환자들이 의사에게 마음을 열고 아픈 곳을 편하게 말해줄 수 있는 의사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의 삶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광주시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 여건이 허락되면 무료진료 같은 재능 기부도 이곳 광주에서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짧은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전경만 기자 전경만 기자  jkmcoma@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