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능검사(심전도, 폐기능)의 경우 검사 종료와 함께 결과지가 출력되며 담당 주치의의 결과 판독 시간이 필요합니다.
2. 혈액검사의 경우 원내 검사(간기능 검사 , 일반 혈액학 검사 , 소변 검사)는 당일 결과를 볼 수 있으나, 외부 수탁 검사의 경우 항목에 따라 최소 1일 ~ 최대 15일 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심전도 검사는 심장에서 생기는 전기신호로 심장 이상징후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심장의 박동에 의해 발생한 심장의 활동 상태를 그래프 상으로 기록하는 것으로 심전도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질환은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심근증 등이 있습니다. 흉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나 고혈압 등과 같이 심장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주로 시행됩니다. 또한 입원 시 수술 전 수면, 마취유도제를 쓰는 경우 심장에 미치는 영향과 약물에 대한 부작용 예방을 위해 반드시 심전도 검사를 받게 됩니다.
채혈 부위를 문지르거나 누르지 않으면 멍이 듭니다. 채혈 후 5분 정도는 힘을 주어 눌러 지혈을 꼭 해주셔야 하며, 원내에서 시행한 채혈은 소량을 뽑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똑같이 하셔도 무방합니다.
혈액, 소변, 심전도 검사를 합니다. 진단명에 따라 혈액 검사항목은 상이하나 기본적으로 간기능 검사, 고지혈증 검사, 염증 수치 검사, 빈혈 검사를 시행합니다. 수술 또는 시술을 하실 경우는 혈액형 검사, 응고 검사(지혈 여부), B형 및 C형 간염 검사, AIDS 검사, 매독 검사가 추가됩니다.
아니요. 수술별 제한된 각도가 있으며, 그 각도 내 범위에서 증가시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만약 통증이 있는대도 올린다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습니다.
통증은 주로 무난하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아팠다가, 안 아팠다 하면서 줄어듭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통증이 심하면 재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직류전류를 이용하여 약물 이온을 피부 또는 점막으로 통해 신체의 안으로 침투시키는 치료방법입니다. 치료 중에서는 별다른 느낌은 없고 주로 염증효과와 진통효과가 있습니다.
상병에 따라 치료 횟수가 다르니 내원하셔서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시면 됩니다.
초음파 치료는 심부열 치료로 뼈와 근육까지 열을 전달시켜 혈액순환을 증진시키고 통증을 완화 시킵니다.
임상연구에 의하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허리나 목 디스크 지로한의 발생 가능성이 3~4배 높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연구진이 동문 1300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흡연자의 디스크 퇴행 정도가 비흡연자에 비해 85%나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척추 수술(유합술)을 시행한 경우 니코틴이 골세포가 자라는 것을 강력히 억제하는 것으로 증명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과 요통의 관련성에 비춰볼 때 요통 환자들의 금연이 요구되며, 척추 수술 시에는 최소 수술 3개월 전에 담배를 끊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