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러스병원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보다
나은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관절·척추 특화병원으로서 그 분야 최고의 인력이 팀을 이루어 의료인 본분의 모습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의료인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먼저 아픈 당신이 되어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더 나은 케어기버로서
더 플러스가 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