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실 때에는 가능하면 낮고 말랑말랑한 베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책을 읽을 때에는 책상 위에 책 받침대를 사용하여 눈높이에 책이 위치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TV나 모니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한 곳을 응시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30분에서 1시간 마다 가볍게 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짐을 머리 위에 이는 것,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물구나무 서는 것은 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목을 옆으로 세게 회전시키면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시는 분들도 있는데 우두둑 소리가 나고 나면 시원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를 반복하시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이는 목의 관절이 일부 어긋나면서 뼈가 마찰되어 나는 소리로 자꾸 반복하는 경우 관절에서 뼈가 웃자라나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출처: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상적인 목뼈의 C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C커브가 사라지고 일자목이 되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충격 시 고스란히 경추(목뼈)와 머리에 직접적으로 충격이 전달되게 됩니다.
이 때,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심한 압박을 받게 되는데, 이에 견디지 못하고 납작하게 찌그러지면 결국 목 디스크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일자목의 증상 근육통을 비롯한 다양한 통증을 일으킵니다. 특히 대부분의 경우 목 주위와 승모근(흔히 어깨 쪽) 쪽으로 뻐근한 통증이 옵니다.
이는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어 근육이 굳어 딱딱해져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근육통이 심해질 경우 팔 저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목을 돌릴 때 소리도 날수 있으며, 쉽게 목을 삐는 현상도 동반됩니다.
뒤통수 아래 신경이 머리뼈와 목뼈 사이에 눌려 간혹 후두부 쪽으로 긴장성 두통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만성 두통으로 머리 울림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은 수면을 방해해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원인은 다양합니다. 나이가 들면 퇴행성 변화로 목과 척추의 근육이 없어지면서 거북목이 잘 생기지만,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과사용이 1차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목 디스크나 목후관절증후군, 그 외 흉추나 요추의 변형 등 목뼈나 척추 자체의 문제인 경우도 있지만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생활하는 것이 제일 큰 원인입니다.
즉 장시간 바르지 못한 자세로 운전을 하거나 구부정하게 서서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일을 한다든지, 혹은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장시간 하는 경우 무의식적으로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는데,
이러한 자세로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일자목이 생기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거북목 증후군 또는 일자목이란 우리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옆에서 봤을 때 정상적인 목뼈는 앞 면이 볼록한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을 이루는데 반해
일자목은 목뼈의 전만 소실로 인해 옆에서 봤을 때 마치 거북이처럼 일자로 목이 일자로 변형되는 질환입니다.
진행될 경우 I 자 형을 거쳐서 거꾸로 C자가 되기도 합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무거운 짐을 머리 위에 이는 것,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물구나무 서는 것, 군대갔다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원산폭격자세 등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목을 옆으로 세게 회전시키면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시는 분들도 있는데 우두둑 소리가 나고 나면 시원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를 반복하시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이는 목의 관절이 일부 어긋나면서 뼈가 마찰되어 나는 소리로 자꾸 반복하는 경우 관절에서 뼈가 웃자라나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주무실 때에는 가능하면 낮고 말랑말랑한 베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책을 읽을 때에는 책상위에 책받침대를 사용하여 눈높이에 책이 위치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TV나 모니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한 곳을 응시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30분에서 1시간 마다 가볍게 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1. 3개월이상의 비수술적 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없는 경우
2. 통증이 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경우
3. 신경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4. 근력약화가 동반되어 있는 경우
5. 큰 추간판의 탈출로 중추신경인 척수가 압박 받아 척수증이 있는 경우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상기한 증상과 함께 팔이나 손의 근력 약화, 감각 저하 또는 저린감이 있으면 목 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으며 검사 방법으로는 일반 x-ray, CT등이 도움이 되나 가장 정확한 검사 방법은 MRI 즉 자기공명영상 검사입니다.
그 외에도 보조적인 검사방법으로 근전도 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
목 디스크는 허리 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일종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시작됩니다.
보통 20세 이후에는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오기 시작하면서 디스크내의 수분 함량이 감소하여 탄력성이 감소되어
가벼운 외상이나 장시간의 좋지 않은 자세에 의하여 디스크가 후방으로 돌출되어 신경을 압박하게 되면 목 디스크가 발병하게 됩니다.
출처:대한척추외과학회